최근 LH 아파트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중 15개의 아파트는 LH 순살 아파트라는 별명까지 생겼으며, 이는 민간 건설사에도 논란이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엘피아(LH+마피아)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을 정도로 대규모 철근 누락 사태는 모든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으며, 정부는 긴급하게 고강도 대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뉴스를 보다가 전관예우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LH를 향한 전관예우 문제가 터져 나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LH 순살 아파트와 전관예우 뜻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LH 순살 아파트 LH 순살 아파트 참 누가 별명을 지었는지 현재 상황에 잘 어울리는 별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매년 국정감사에서 LH의 허술한 내부 통제 문제는 지적되어왔던 문제였으며 지난 2021년 직원들의 땅 투기로 인해 큰 이슈를 불러왔던 LH는 이제 설계사, 시공사, 감리사 등 고위직에 L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