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안녕하세요 몬별입니당:) 오늘 설날 첫째 날인데 다들 안전하게 이동 중이실 수도 있고 이미 도착해서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저 역시 오늘 되게 정신없이 보내는 연휴의 첫 날이예요! 엄마랑 이모랑 저 각자 역할 분담해서 집안일 처리하고 집안 남자들은 장 보기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나가있었고..
무튼 저도 매 명절마다 제사에 올릴 음식을 엄마와 큰엄마와 저 이렇게 3명이서 전부 다 준비하는데요!! 드라마보면서 하니까 후딱...은 아니고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ㅎ 극사실주의 요리과정 동그랑땡이며 생선전(?)
과 꼬치와 전 이 외에도 깻잎고기도 만들고 큰엄마와 엄마와 저희 둘째이모랑 저랑 4명이서 각자 맡은 음식을 하다보니 다행히 오래 걸리지는 않았구 ‘3.시.간’만에 모든 음식이 완성이 되서 뒷정리하고 좀 쉬다가 저녁으로 치킨먹자해서 전화주문 넣어놓고 오랜만에 강아지랑 드라이브 할 겸 나왔더니 엄청 신난 강아지랑 조금 돌아다니고 치킨 픽업하...
원문 링크 : 가장 막내인 딸래미 설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