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 추석연휴 이후로 혐생살다가 온 몬별입니다앙:D 오늘 눈도 오고 비도 오고 짓눈깨비도 왔던 날인데 분명 아침엔 비가 추적추적 왔는데.... 학원 수업 듣다가 선생님이 눈 온다해서 고개 돌려서 봤는데 눈이 아주 그냥 눈보라처럼 흩날리던데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눈 보자마자 드는 생각 나 집에 어떻게 가야하지....?
일단 수업 끝나고 더 심해지기 전에 후딱 집에 가야지해서 학원 끝나자마자 정신없이 지하철이 승강장 진입 중이라서 달리고 무사히 좌석에 앉아서 밖을 보는데 점점 ㅇ눈이 쌓여... 망했다..싶어서 저는 결국 생각하는 걸 포기했어요(?)
ㄴ무슨 소리냐구여? 체념했다는 소리죠 ㅎ.ㅎ (내가 웃는 게 괜히 웃는 게 아냐...)
그래서 그냥 인스타 보면서 버스에 내렸는데!! 버스에 내리고 휴대폰 주머니에 집어넣고 고개를 들었는데 펼쳐진 자연경관....
너무 이뻐서 카메라 켜서 몇 번 찰칵 찰칵하고 걸어가다 또 찍고c 자연경관 경치 감상하다가 또 찍고 감탄하면서 또 찍고 ㅎ ...
#
경치좋은곳
#
눈
#
자연경관
원문 링크 : 자연경관 끝내주는 주인장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