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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다와 아련이의 양꼬치 일기

 두다와 아련이의 양꼬치 일기

두다와 아련이의 양꼬치 일기 ! 그냥 뜬금없이 양꼬치 먹고싶어서 바로 약속을 잡은 두다와 아련이 역시 즉흥적으로 만나는게 재미쏘!

여기서 두다는 나 아련이는 나의 대학동기!! 그렇게 만난 아련이와 같이 강남역 근처에 있는 양꼬치 무한리필집인 란꾸이팡으로 !!!

강남역 11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란꾸이팡을 찾을 수 있다. 란꾸이팡은 1층부터 3층까지 있는데 내가 들어갔을때엔 이미 사람들이 가득 가득 있었다.

겨우겨우 2층에 자리에 앉았는데 진짜 많은 사람들과 꼬치를 맛있게 익게해주는 불때문에 진짜 더워 죽을뻔 ㅠㅠ 하지만 대신 물이 얼음물이어서 너무 좋았다 헤헤 한참을 덥다고 난리를 치면서 메뉴판을 살펴봤는데 무한리필이 말고도 일반 메뉴들이 있었지만 욕심쟁이인 두다와 아련이는 무한리필로 결정! 꼬치류 무제한 리필 가격은 18:00 ~ 23:00에는 1인 19,800원 이다.

아아 그리고 꼬치류 무제한 리필을 주문하면 꿔바로우를 10,000원에 먹을 수 있따!! 그래서 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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