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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젓국갈비 끝내주는 마니산단골식당

 강화도 젓국갈비 끝내주는 마니산단골식당

강화도 젓국갈비 끝내주는 마니산단골식당 간만에 친구들과 함께 드라이브겸 당일치기로 강화도 젓국갈비를 먹으러 갔어요 2대째 내려오는 백년갈비로 조미료없이 요리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었어요. 제가 찾아간 마니산단골식당은 화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걸어 7분안에 도착했어요.

파란색의 간판이 멀리서도 눈에 돋보이는게 접근성이 좋았고 빠르게 찾아왔어요. 입구에는 주차공간이 상당히 많아 초행길인데도 불구하고 금방 파킹했어요.

또 영업시간은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19시까지였어요. 주말에는 오전9시에 오픈하니 참고하세요.

들어가기전에 보니 마니산사람들이 60년대부터 많이 찾는 단골집이라고 하여 궁금증이 더해졌어요. 안으로 들어오면 마니산단골식당이 상당히 넓고 쾌적한 곳이었어요.

여러명이 앉더래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었고 비닐보가 깔끔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벽면에 있는 메뉴판을 보자 약선버섯전골부터 강화도 젓국갈비 등등 다채로운 음식들이 마련되었고 사이드로 전이나 두부가 있었어요.

어느정도 기다렸을까 ...

# 강화도젓국갈비 # 마니산단골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