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5~6년 동안 여의도에서 갈비탕 많이 먹어봤으나 은성회관이 가.격 대비(?)
가장 괜찮은 편 (솔직히 가.격 대비라는 말이 무색하게 매우 비싸지만.... 여의도 갈비탕은 거의 이 정도 하기 때문에..)
그나마 반찬도 괜찮게 나오고 맛도 있는 은성회관을 자주 찾게 되는 듯 바로 포스팅 고고링~ 점심 메뉴가 7가지 정도 되는데 왕갈비탕만 먹어봄 11시에 도착하면 내부 사진을 찍을 수 있지 ㅎㅎ 10분만 지나도 꽤 사람이 많아지는 오래된 여의도 고기 맛집이다 여기서 아주머니들 계모임도 자주 하는 듯 그분들은 항상 갈비 드셔서 눈길이 자주 간다.. ㅎ 갈비탕을 주문하면 세팅되어 있는 앞접시에 직원이 직접 갈비탕 소스를 부어주신다 반찬은 매번은 아니고 몇 달에 한 번 바뀌는 듯 오늘은 김치 깍두기 파래무침 상추겉절이가 나옴 파래무침 너무 좋고....
김치 초점은 나갔지만 잘 익고 감칠맛이 좋다 깍두기도 더할 나위 없이 잘 익음 내가 딱 좋아하는 익힘 정도 등장하자마자 흠칫함 아니 양...
원문 링크 : [은성회관] 내돈내산 여의도 갈비탕 1티어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