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너무나 더웠던 4/14 일요일 베프가 현대 무역에 옷 찾으러 가야 하는데 호두도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나들이 다녀옴 배도 고팠기 때문에 백화점 가기 전에 양재 애견동반 식당을 찾다가 발견한 왓츠피데 나는 소하동 오리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고 베프는 양재 애견동반 브런치로 검색해서 나온 거 다 보내주고 창과 방패의 싸움이었는데 내가 짐 ㅋ 애견동반 식당은 무조건 브런치라는 베프의 말을 들어주기로 함 우리 베프 분명 전생에 한국인은 아니었을거야 우리 호두 이발했어요^^ ㅋㅋㅋㅋ 약 7개월 만의 이발..
ㅋ + 너무 귀여운 입간판 ㅎㅎㅎ 가게 옆에 바로 주차돼서 편하게 내렸다 식사하기엔 애매한 시간에 도착했는데 손님이 꽤 있어서 없는 쪽만 사진 찍어봄 이렇게 단체석도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너무 배가고파서 다 먹고 싶었는데 베프가 자리를 안 뜨는 바람에 시키고 싶은 거 다 못 시켰다 우리는 처음으로 2인 2메뉴를 시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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