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항상 약속 풀이신 인싸 전무님께서 약속이 없는 날 + 분식을 안좋아하시는 부사장님이 휴가셔서 다같이 분식먹으러 가기로 했슴다 전무님이 지나가다 보고 이름이 생각 안나서 무슨무슨 백반 파는덴데 브라이튼에 있어~ 라고 하셔서 7월부터 잠깐 근무 하기로 한 브라이튼 사는 인턴 주임님(이라 부르고 엄친아라 읽는다)에게 물어봤더니 바로 아는..
찐 동네 맛집이라 다녀와봄! 우리 인턴 어머니께서 쌀떡볶이 러버셔서 자주 포장해서 드신다고 함!
가는 길 꽃이 예뻐서 찍어봄 탭샵바 지나서 조금만 더 가면 됨 이런곳이 있었다고?? 더현대 문턱이 닳도록 다녔는데 여길 몰랐다니 (지하로 다녔으니 모를법 함) 6명이지만 이른시간에 가서 다행히 단체석이 있었다 찌개백반 1콩 말이됨?
여의도 맞나요? 여의도 가성비 백반집이자 분식 맛집인 뽁!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입니다 포장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홀은 직접 주문을 받아주심 호두누나가 리뷰에서 봤던 계란말이 김밥은 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