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회사에서 기념할만한 일이 있어 다같이 땡땡이 치고 계곡 다녀왔슴다 장소는 호두누나가 선정했고 조건이 있었음 1.
족구장이 있을것 2. 계곡이 있을것 3.
백숙이 있을것 4. 회사에서 많이 멀지 않을것 이 조건을 다 만족한곳이 바로 다솔가든이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매우 맛잇게 먹고 와서 후기 남겨봅니다리 여의도에서 안막히면 50분 막히면 1시간정도 거리에 있는 북한산 맛집 다솔가든임돠 남자 선발대는 두시쯤 출발했는데 땡볕에서 족구하셔서 얼굴 익어가고 계셨음 ㅋㅋㅋㅋㅋ 짱 순한 강아지가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선발대 계곡에서 씻으시는 동안 식당 이곳 저곳을 찍어봄 반찬들이 직접 농사지은 채소로 만드신거라 넘나 맛나보임 ㅠㅠ 우리 자리입니다~~ 계곡 근처는 백숙 가격 진짜 사악한데 메뉴판 가격 왜케 착하죠?
다솔가든 주 손님이 군인들이라 비싸게 받을수 없다고 하심 능이오리백숙이 8만원밖에 안하는게 말이 되나싶음..! 거기다 군인들은 10% 할인도 됨..
거기다 주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