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돈 잘 버는 이웃회사 언니가 하루전날 오마카세 사준다고 해서 그 기회 놓치지 않고 다녀왔슴다 조낸멋있는 언니 홍우빌딩 2층에 있고요~ 이틀연속 홍우빌딩에 오는건 오랜만이네유 (전날은 수라에서 삼계탕 먹음) 이 옆에 굴국밥집만 가봤는데 ㅋㅋㅋㅋㅋㅋ 항상 보면서 가보고싶었는데 서민은 갈 수 없는 그런곳..
영업시간 평일 점심 1부 11:40~ 점심 2부 13:10~ 주말 점심 1부 12:00~ 점심 2부 13:30~ 평일, 주말 저녁 1부 17:00 저녁 2부 19:00 런치 45,000 디너 90,000 진짜 저렴.. (오마카세 치고) 수저 놓여져 있는것 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진다 얼마만의 오마카세인거야 우리의 네타가 잠들어있네요 런치에 4.5콩에 츠마미를 준다구요?.?.?
쯔게 아카미 맞겠지?ㅋ 언니랑 수다 터져서 손 안닦고 있으니까 닦고 주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 키킼 아근데 셰프님이 설명 하나하나 잘해주셨는데 언니랑 1초도 안쉬고 얘기하느라 기억이 안남 여튼 이건 목이...
원문 링크 : [스시메이] 여의도 스시 오마카세 맛집 가성비 런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