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5/24일에 청계산 등산 다녀왔는데 대표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이번주밖에 시간이 안돼서 6/14일 또 등산 다녀왔슴다 한달에 한번 등산가기 매우 잘 지켜지는중 아무리 슬프고 힘들어도 할일들을 해내는것이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죠 그전에 일상부터 6/13 금 이웃 회사 차장님이랑 숯이랑 선미니랑 온미동 궈궈 부동산 교육 받을 때 사람 너무 많아서 못먹었던 맛집이다 저녁은 야근해야해서 숯이랑 저녁먹는데 슬픈일이 있어 다 못먹고 일함 언제쯤 마음이 괜찮아질랑가?
시간이 약 맞쥬? 6/14토 원래 관악산을 가려고 했는데 대표님 출장 가셔야하는 당일이라 대표님 집 근처 구룡산 대모산으로 ~ 9시 약속인데 8시39분 도착해서 멍때렸다 대표님이 사주신 숯이랑 커플 등산화 숯이 옷 꺼꾸로 입고 왔다 내 웃음벨 숯이..
숯이 덕분에 웃어 정말.. ㅎㅎ 이거 보면 지우라고 난리치겠지만 숯이는 내 블로그 절.대.안.봄 대표님이 시 읽으라고 하셔서 한컷 찍음 블로거라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야함 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