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원래부터 호두누나에게 불금이란건 없었지만 부동산 교육이 다 끝나니 금요일 야근할일이 생겨서 숯이랑 저녁먹고 왔슴다 자린고비랑 햄버거만 빼고 먹자고 졸라서 오게된 ifc 요즘 우울한 호두누나를 위해 발 아픈 숯이가 부탁을 들어줌 ㅎ 저녁이라 사람이 없는편이였지만 하이밥 주변에는 많이 차있었다 컬리너리스퀘어가 아엪씨몰 푸드코트 이름이구나 숯이랑 호두누나 모두 한식 처돌이라 숯이가 하이밥 먹길래 따라먹음 여기는 저번에 회사에서 다같이 대표님과도 와본적 있어서 사진을 같이 올려보겠음 손씻는 공간도 있고 정수기도 가까이 있어서 굳이 화장실까지 멀리 안나가도 됩니당 주문하고 기다리는동안 하이밥 주변을 맴돌며 사진을 찍어대는 호두누나 우리의 뚝불도 함께 끓고있네요 입맛없는 사람 맞는지^^;; 금방 나왔다 푸짐한 한상 차림이라 백화점 푸드코트는 비싸기만하고 맛도 없고 양 적다 이런소리 절대 안나옴 맛있게 끓고있는 뚝배기불고기 떡도 가득 들어있고 (떡 안먹는 호두누나) 계란지단 당면 버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