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비싸서 잘 못가지만 누가 데려가주실때만 한번씩 가게되는 본보야지 두번 다녀오고 쓰는 포스팅입니다 처음 갔을때도 외관 사진을 찍었는데 두번째 갔을때도 찍어서 중복사진이 많은 편 언제 사진첩 정리 싹 해야할듯 ㅎㅎ 영업시간 월-금 11:00-22:00 토-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주말에도 여는 여의도 파스타 맛집이라 주말 소개팅 장소로도 딱일듯 부사장님과 둘이 방문하였으나 + 나중에 최댈님도 합류 원래 예약으로 꽉 차서 첫방문때는 대표님이 예약 해주셨는데 오늘은 급 정해진거라 그냥 올라갔는데도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입니다 첫방문엔 스페셜세트로 피자 파스타 티본스테이크 179,000 세트를 먹었고 오늘은 단품으로 즐겼다 분위기 좋고 조용하다 아직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식전빵이 나옴 두명인데 세조각 주심 발사믹은 상당히 조금만 주셔서 더달라고 할 뻔 했으나 그냥 없는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