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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스타코 을지로 본점] 서울 타코 원탑 맛집 오픈런 웨이팅 후기

 [올디스타코 을지로 본점] 서울 타코 원탑 맛집 오픈런 웨이팅 후기

하잇~!! 명동 근처 호텔에 묵으면서 주변 맛집 찾다가 우연히 지나가게 된 올디스 타코 웨이팅 엄청나서 포기하고 잠시 잊고 있다가 다음날 체크아웃 시간과 올디스 타고 오픈시간이 겹치길래 오픈런을 해보기로 함 ㅋㅋㅋ (먹는것에 진심이시다..!)

롤렉스 오픈런 이후 처음인듯..? 11:30분 오픈인데 11:20분 도착해서 캐치테이블 입력하고 기다림 올디스타코는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만 가능합니다!!

2호점은 캐치테이블도 입점 안된듯? 진짜 작다 조리하시는분 세분만으로도 가게가 꽉 참 무조건 포장 각이네유 대체 어디서 먹는거지..?

홀이 있다고 하던데 아무리 봐도 마땅하게 먹는 공간이 없어보임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먹을 공간이 없어보여도 여기 낑겨서 다들 드시더라고요..? 믿을수 없는 광경 ㅠㅋㅋㅋㅋㅋ 올디스타코와 비리아 타코를 주문할 예정입니다 1번과 2번 달라고 하면 됨 너무 간편하잖아?

베프와 호두누나 둘 다 고수 헤이러들인데 요청시 제거는 가능하나 향이 강하지 않아서 그냥 드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