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한달에 한번은 병원 투어를 하는 편인데 (아픈거 아님 온리 관리) 0930부터 논현에서 관리 받고 다음 관리가 1130이라 시간이 매우 뜨는 관계로 논현 해장국 맛집 탕탕탕에서 뼈해장국 먹었슴다 양 미치게 많음 레알..
맛있었지만 다 못먹음 ㅠ 발산에서 오빠 만나서 같이 마포 궈궈 정훈님과 아내분과 성은이와 다섯명이 궁전갈비 감 술 마니마셨는뎅 술병 사진은 늘 까먹쥬? 2차는 저번에 오빠 부모님 뵙고 오빠랑 둘이 갔던 이자카야 또 갔다 ㅋㅋ 이름 뭐지..?
소라숙회도 시켰는데 사진 없쥬? 우로빠도 참 가는데만 가는듯 ㅋㅋㅋㅋㅋㅋ 여튼 배불러서 안주 하나도 못먹음 ㅠ 3차는 성은이 버리고 둘이 오뎅바 감 성으니 진짜 낄끼빠빠해라 존말로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이름 모르겠고 짱 맛있었는데 ㅠㅋㅋㅋㅋㅋ 저 국물에 오빠가 빨간 다데기 풀어서 더 맛있었는데 한번 더 가봐야겠음 일요일은 클린데이 아빠가 롯데마트에서 장어사와서 장어파티 함 장어 짱좋아~ 클린하게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