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9월에 쓴 포스팅입니다리 ㅋ 하잇~!! 저번에 갔던 미조리 포스팅 올리지도 못했는데 또 미조리 다녀왔슴다 (이 포스팅이 올라가는 시점엔 당연히 올라갔을것) 이번 회식은 급 잡힌 회식인데 회사에 크고 작은 안좋은일이 있어서 며칠 분위기가 안좋았음 ㅠ 그러나 대표님이 다시 잘 해보자고 으쌰으쌰 하자는 의미로 잡은 당일 급 번개(?)
회식이었는데 전직원 다 참석함 ㅋㅋㅋ 숯이랑 대표님이 먼저 홍우빌딩에 와인샵 가셔서 이사님 드실 와인을 사오심 근데 와인샵 매니저가 넘나 친절해서 레드와인도 하나 사오셨다능 ㅋㅋㅋ 클리오 라는 스페인 와인인데 10만원정도 하는듯 물론 더 저렴한곳도 있겠지! 존맛이라 사진찍어놓음 그러나 내가 사먹을수 있을지는 흐음?
대표님 또 사주세요 ㅎㅎ 나머지 주류는 발렌타인과 발베니 마데이라캐스크 그리고 화이트는 우리것 아님 이사님 것 ㅋㅋㅋ 해산물과 레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선입견이 있어 빨리 비우려고 했는데 굴과 먹어도 생각보다 넘 맛있었다!! 위스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