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오랜만에 사당에서 대숲 현 멤버와 전 멤버 모임했슴다 우리 임산부 윤지와 임신 안했는데 배나온 뚱이와 대숲 알파남 핸규와의 즐거운 만남~~ 윤지가 먼저 도착해서 웨이팅했는데 서로 다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ㅋ 사람이 너어어어어어무 많고 심각하게 시끄러우니 우리 복돈이 포기하기로 해요~ 그래서 바로 옆 돈짱맛짱 갔는데 복돈이 버금가게 사람 많아짐..ㅋ 차라리 더 옆으로 걸걸..
일단 뚱이가 여기가자해서 앉음 불판은 뭐깔끔 자리는 비좁은편.. 오겹살파 삼겹살파 골고루 있어서 일단 오겹2인 삼겹1인 주문함 뚱땡이 시강이군 이 많은 자리가 10분만에 다 참…… 3인분 저렴한 가격만큼 막 후레시해보이진 않음ㅋㅋㅋㅋㅋㅋ 갠춘 !
셀프로 구워야합니다리 아맞다 계란찜 시켰는데 끝까지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상추는 매우 후레쉬~~ 현규 늦게온다해서 3인분 주문했는데 고기 올리자마자 와서 추가 1인분 바로 주문갈김 사당 부추삼겹의 시그니처 부추올려줍니다리 (호두누나 부추 안먹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