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호누누나 백수 끝났슴다 여의도에서 다시 근무하게 돼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슴다~~!!
요즘 왜이렇게 배가고픈지~~ 첫 퇴근(?)하고 집 갔더니 엄마가 한우도 구워주고 장어도 구워줌 ㅠㅠ 오빠 초대하고 남은 재료들인데 역시 술 없이 먹으니까 더 존맛탱임 점심 혼밥이 호두누나 낙입니다 샛강역 근처 고씨네 가서 해산물카레정식 먹었는데 돈까스인줄 알았는데 새우까스였 ㅋㅋㅋㅋㅋ 오히려좋아?
오빠랑 입사축하파티(라고 읽고 그냥 술마심) 하려고 마포역 가는중 요즘 살이 너무 쪄서 마포까지 걸어서감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빨리 도착했쓴 얼마 안걷네~~! 대대대존마탱 육즙터 (포스팅 예정) 2차는 히찬이 만나서 몽콕 고량주 마심 다음날 점심은 우리 팀원들이랑 냠냐미 오투빌딩 오한수 우육면가~ 근뎅 하남빌딩 오한수 우육면가가 더 맛있음 ㅎㅎ 저녁밥은 또 장어 ㅋㅋㅋㅋㅋㅋ 마르지않는 장어 ㅋㅋㅋㅋㅋ 다음날 점심 혼밥 한식뷔페 개든든 9,000원의 행복입니다리 미리 골프백 실어놓고 옴 상무님이랑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