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우리 동기들과 배터지계 모임 하고왔슴다 소규모로는 자주 모이는 편이지만 일년에 한번 다같이 모이기 너무 힘든것..!
결국 이번에는 13명중 7명만 모이게 되었쓴!! 3년동안 신라호텔 더 파크뷰만 갔었는데 멤버쉽 찬스 없어진 관계로 (흠흠) 다른 호텔 뷔페도 노려보다 호두누나가 가봤던 라세느로 정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뽀둥이가 먼저 도착해서 줄서있었음 호두누나가 2빠!
히히 4년반만인가요 서울 호텔 뷔페 3대장중 하나인 라세느! 금요일은 디너 2부제로 운영되고 19:30분부터 2부입니다리 한 7분 전부터 입장시켜주심 미친 살수율을 보여주는 킹크랩 진짜 대대대존맛 그 옆에는 단새우와 문어도 있쓴 평소 단새우와 문어 미친듯이 학살하는 호두누나지만 킹크랩 앞에서는 거의 풀떼기 취급하쥬?
ㅎㅎ 뽀둥이가 저 깨두부가 맛있다고 두번이나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두부로 배채우냐고.. 흑백요리사에 나온 요리라는데 다봤지만 기억이 안나쥬?
계란 이꾸라와 매실? 7명 모임입니다리 네이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