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매우 오랜만에 본토박이 다녀왔슴다 거의 두세달만..?
꽂혀서 일주일에 세번씩 몇주간 가다보니 물려서 못가게 됨.. 좋아해도 적당히 거리를 유지해야된다는걸 음식으로 깨달아버린 건에 대해..
아 노래도! ㅋㅋ 좋아하는 노래 한곡 반복으로 해서 한달 이상씩 듣고 그러는데 여러분도 그러시나여..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질리도록 듣고 다시는 안들음ㅋㅋㅋㅋㅋ 성격 이상하네;; 여튼.. 사계절집밥 가고싶었는데 숯이가 멤버들에게 본토박이로 의사 전달을 해서 본토박이 왔슴다 여전히 푸짐한 쌈 ㅋㅋ 내가 쌈을 좋아하게 될줄이야 정말 신기해..
쥬비스가 사람하나 맹글어놨네유 떡볶이는 먹으면 안돼용 마카로니도 먹으면 안돼용 감자채 맛있음 ㅠ 그래도 리필은 안돼용 ㅠ 양배추찜은 원래 못먹어서.. 숯이 줘야지~ 생 양배추는 먹음.. 2인분인데 정말 정녕 이게 2인분 맞나요 진짜 양 개 많 음 여기 몇번이나 왔지만 다 먹는거 정말 드물게 봄 일찍와서 자리도 찍어봣다 엄청 넓고 이 자리가 곧 꽉 참 계란...
원문 링크 : [본토박이] 여의도 한식 건강식 쌈밥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