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일동 주택가 골목 사이, 웨이팅까지 생기는 진짜 ‘찐’ 동네 빵집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그 이름도 귀여운 문스오븐(Moon's Oven)!
한적한 주택가 한복판에 위치해 있는데 가까워질수록 퍼지는 빵 냄새에 빵순이 레이더가 발동! 저흰 오픈 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6~7팀 웨이팅이라 깜짝 놀랐어요..
(역시 소문은 그냥 나지 않는 법이죠!) 소박하고 정감 가득한 나무 간판도 너무 귀엽죠?
요즘 체인 빵집들 사이에서 이런 감성 찾기 힘든데, 여기서는 진짜 ‘동네빵집’ 특유의 푸근한 매력이 느껴졌어요~ 허겁지겁 서둘러 대기줄에 선 저희 둘.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안내문도 꼼꼼히 살펴보고 둘러보았는데요!
문스오븐은 하루 한정 수량만 판매해서 1인당 4개까지만 구매 가능하다고 적혀있었어요. 입장도 한 팀씩 천천히, 오히려 더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참고로 일행은 함께 대기하고 입장 가능해요!) (1팀 당 NO!)
1인당 4개까지 살 수 있다니 저랑 짝꿍은 2명이니깐, 총 ...
원문 링크 : 안산 동네빵집 문스오븐 내돈내산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