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몽탄 웨이팅이 진짜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이렇게 어마어마어마 할 줄이야 한시반에 예약 걸었더니 7~8시 사이에 들어갈 수 있다고함.... 현기증....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서 옆 테이블을 한 칸 씩 띄고 예약을 받기 때문에 더 그런듯 했다.
온김에 가자!!!!! 가까운 용산 노보텔에서 투숙하기로 해서 가까우니 가기로 했어요!!!!!
여섯시 반쯤 카페 앞에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전화가 와서 입장하게 되었어요 ~ ~ ~ ~ 입장하니 더이상 웨이팅을 받지 않는다고 적혀있네요. 저희는 2층으로 올라갑니다.
저희가 좀 많이 먹거든요? (친한언니랑) 사진에는 별로 없어 보이지만 갈비를 먹자마자...
이건 기다릴만 ㅎ다..........
몽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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