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애월 전분공장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애월 해안도로를 달리다 특이한 건물과 넓은 잔디밭이 눈에 들어와서 카페인가 하고 들어갔습니다.
빈티지한 느낌과 어른들이 향수를 느낄만한 풍경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50~60대 어른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해녀의 집은 크지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던 곳이고 꽤 오래된 집으로 알고 있어요. 이 해녀의 집을 방문 하신 분들은 애월전분공장카페 추천 드립니다.
해녀의 집 근처 멀지 않은 곳에 커피숍이 위치해 있어서, 해녀의 집 다녀오신 분들이 한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전반적인 평점은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5점 만점에 4.4정도 줄 것 같네요. 아쉬웠던 점은 화..........
카페 애월전분공장 제주 해녀의 집 옆 넓어서 아이들 뛰어놀기 좋은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