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입니다! 정말이지 단 하루도 빼고 운동했던 11월 첫 주 다이어트 황금기였으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채우기도 했음) 10월 31일 (월) 한 주의 시작은 링피트로 합니다.
운동 시간이 짧은건.... 진짜 칼로리가 저것밖에 안빠지는건가 갑자기 현타가 오는고망.. 11월 01일 (화) 화요일도 링피트 !
11월 02일 (수) 수요일은 반차쓰고 라이딩을 다녀왔다. 하트코스 라이딩인데..
하트 같숨까.. ? 조금 많이 찌그러졌다.
가을내음 가득한 한강 자전거도로 홍제천쪽으로 가니까 단풍이 선명하다. 너무 예뻐 - 사실상 목적지인 과천 정부청사역 은행나무길 많이 지고 있긴 했지만, 사진을 남기기엔 충분했다.
평일임에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라이딩이었음:) 11월 03일 (목) 목요일에도 열심히 칼로리를 태웠다. 11월 04일 (금) 금요일도... 이게 일주일이 지나버리니까 링피트를 했습니다.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네 ㅠㅠ 11월 05일 (토) 하지만 토요일도 링피트를 죠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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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