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howellphotography, 출처 Unsplash 태국인은 너무나 친절하다 나는 땡모빤을 좋아한다. 그래서 집 앞에 있는 카페에서 땡모빤을 자주 사 먹는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이 동네는 외국인이 많지 않다. 그래서인지 카페 주인은 내가 두 번째 갔을 때부터 알아봤다.
그리고 내가 갈 때마다 땡모빤을 만들 준비를 한다. 주문하지 않았는데 냉장고에서 수박을 꺼내고 있다.
땡모빤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반강제로 마시는 기분이 든다. ㅎㅎㅎ 그녀는 나와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오늘도 이런저런 질문을 했다. 내향인 나는 고민을 한다.
다음엔 다른 카페로 갈까? ㅎㅎㅎ 지나친 친절과 관심은 가끔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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