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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장터 열전 - 아찔하고 유쾌하고, 태국

 [세계테마기행] 장터 열전 - 아찔하고 유쾌하고, 태국

[세계테마기행] 장터 열전 - 아찔하고 유쾌하고, 태국 태국의 아찔하고 유쾌한 장터로 여행을 떠나 보자. 세계테마기행 보면서 쓴 주간 일기.

오늘의 여행지는 매끌렁 시장과 암파와 수상시장. 그리고 팡아만 해양국립공원.

팡아만 해양국립공원은 태국 남부 팡아주에 위치한 곳으로 녹빛 바다에 떠 있는 석회암과 기암괴석이 유명하다. 푸껫 국제공항에서 차를 타고 가면 90분 정도 걸린다.

이 공원에는 섬이 150여 개나 있는데 이 섬들 중에서 타푸섬이 가장 유명하다. 타푸섬은 영화 007 시리즈 촬영지다.

그래서 사람들은 제임스 본드 섬이라 부르기도 한다. 소머리, 콧구멍, 메롱과 비슷하게 생겨서 소머리 바위, 콧구멍 바위, 메롱 바위라는 이름을 갖게 된 바위들.

정말 일차원적인 이름이다.ㅎㅎㅎ 매끌렁 시장은 하루 4번 기차가 통과하는 기찻길 시장으로 태국에서 가장 큰 해산물 시장 중 하나다.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은 보면 신기하면서도 무섭다.

반램역에서 매끌렁역까지 10밧...

# 세계테마기행 # 주간일기챌린지 #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