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 베이커리샵이 소촌동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출동해 보았습니다 가게 앞 차들도 엄청 많고 빵 종류가 진짜 많더라고요 손님도 바글바글 빵 종류 사진만 사진첩 보니 15장이 넘어요 그만큼 종류가 많았습니다 (사진이 더 많지만 이것만 올릴게요) 빵아 많아봐라 난 그래도 스콘을 먹을 테다 바질치즈 스콘, 오트밀초코스콘, 블루베리 주먹을 샀습니다 스콘 많은 소촌동 베이커리샵 칭찬해 (이때까지의 마음은 그랬어요 ㅋㅋㅋ) 항상 그랬듯 차에 타자마자 개봉했습니다 그런데 퍽퍽 그 잡채 .... 밀가루가 중간중간 너무 퍽퍽해서 두 세입 먹고 말았어요 그다음 오트밀 초코 스콘 오트밀이 정말 많이 묻어있었어요 바닥까지 오트밀!
한껏 기대하고 한 입 사진으로도 느껴지시나요? 밀가루의 푸석함과 퍽퍽함이...
초코가 들어가 있는 쪽은 촉촉한데 그렇지 않은 곳은 차라리 촉촉한 초코칩 과자가 낫겠다 싶었어요 이것도 한 두입 먹고 다시 봉지 속으로 그다음 처음 본 블루베리 주먹 속이 이렇게 ...
원문 링크 : 아쉬웠던 소촌동 베이커리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