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같은관광팀 데리러 공항들리고 호텔까지 가는길이 전부 .. 일리없잖아!!
시카고로 돌아가야하는 마지막날에 뉴욕을 들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디카배터리가 그 전날 다해서.. 뉴욕사진은 없다ㅜ_ㅜ 그리고 최악의 난관이었던 시차적응은?
24시간 자고, 그 다음날 21시간 깨있다가 잠들었더니 순식간에 적응. 역시 시차적응에는 몸을 혹사시키는게 최고?
암튼 뉴욕에서 4시간정도 버스타고 이동해서 워싱턴DC도착!! 제일 먼저 구경한곳은 국회의사당.
[난 우리나라 국회의사당도 않가봤어!!!] 국회의사당 지붕 위의 자유의여신상을 보고 건물의 앞뒤를 구별하라고 가이드아저씨가 말했지만..
그냥 청색 덩어리로밖에 않보이는데요-_-... 자연사박물관!!!
총 7개의 박물관중에 하나로 들어간 곳.. 랜덤으로 들어갔으면 좋았을지도?
몰라.. 몇억년되었다는 화석인데..
정확하게는;; Hope diamond : Hope Diamond는 인도에서 발견되어 프랑스의 루이스 16세에게 팔렸고, 프랑스의 궁중에서 ...
원문 링크 : 【미국여행기ː워싱턴DC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