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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기ː워싱턴DC_02】

 【미국여행기ː워싱턴DC_02】

6.25 전쟁 당시, 이름도 모르는 나라를 위해 싸웠다는 그들을 기념하기위해 만들어진곳. 그리고 38선을 의미해서 38명을 제작하려했으나 19명만 만들고서도 묘하게 38명의 효과를 내었던 놀라운 제작팀.

가까이가면 글밖에 않보이지만 멀리서보면 거울처럼 반사되더군.. 근데 왜이렇게 이곳은 슬프지?

우리나라 일이라서 그런건가; 이 말은 정말 뼈에 사무칠정도.. 짧지만 깊은뜻.

링컨기념관.. 계단을 올라가면 아래와 같은 ↓링컨아저씨가 있다 링컨아저씨 옆에 서서 정면을 보면..

우와아아아~ 인도의 타지마할궁전에서 모티브? 알링턴 국립묘지에 꽃~ 꺼지지않는 불!!

백악관가는길에 도로 한번 찰칵-_-ㅋ 가이드 아저씨의 미국 달러와 함께 미국 역사 알려줄때 부터 이름이 왠지 잊혀지지 않았던 안드레 잭슨 장군-_-ㅋㅋ 부시가 살고있다는 그곳. 백악관 지붕위에 총으로 무장한 닌자같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릴땐 왠지 내가 테러범이 된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덜덜덜..

달리는 버스안에서 찍은, 오각형 건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