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고 '별들의딸'이라 불리는 쉐난도 국립공원을 지나 도착한 그곳~ 루레이동굴!! 난 동굴을 좋아한다!!
우리나라 동굴은 한 3군데 정도 가봤는데 솔직히 미국동굴이나 우리나라 동굴이나 그게그거.. 오히려 우리나라가 멋지면 더 멋졌지..
그래도 종유석파이프오르간(맞나?) 최고乃 거기다..
가이드 언니가 매우 귀여웠으므로-_-// 어두운곳에서는 디카촬영이 별로이므로 사진은 대충... 실제론 1.5cm 정도의 얕은 물이지만 맑고 투명해서 천장에 있는 종유석을 그대로 반사해내 그랜드캐년이 담겨있다는 곳..
무지무지무지~ 아름다웠으나 디카가.. 디카가..
ㅜㅗㅜ!!! 종유석파이프오르간 앞에서 촬영중인 MTV팀-_-// 참고로 VJ는 우리팀이 이쪽으로 가자 벤치에 드러누웠는데 키도 크고 멋지고 옷빨도 죽이고...
등등.. 맘같아선 그분을 사진찍고싶었으나 민망해서 카메라쪽 찍었음ㅜ_ㅜ 두고두고 후회하는중..
거북이 머리에 돈을 던지는거에 성공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한다지? 그러나 내가 던지 돈...
원문 링크 : 【미국여행기ː버지니아주의 루레이동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