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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기ː나이아가라 폭포】

 【미국여행기ː나이아가라 폭포】

이틀에 걸친 나이아가라폭포 둘러보기 大작전!!! 루레이동굴 관광후에 웨스트 버지니아를 지나 버스로 한참을 달리고 어쩌고하며 많이 들어본 Rainbow bridge를 지나 드디어 캐나다로!!!

.... 쉽게들어갈리가 없지.

앞버스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중국인들이.. 여권을 한명한명씩 검사하기때문에 시간지체가 쵝오乃 거기다 빌어먹을 리무진Boys가 개념없이 새치기를 하는바람에 관리소아저씨들 화나서 분위기는 삭막...

[덜덜덜] 어쨋든 긴 시간이 흐르고, ↓아래의 입국관리소 건물에서 여권검사하고 어쩌는 사이 ...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OTL 유리가 투명해서 대충 보긴봤지만..

사실은 식당에서 밥 먹고 Skylon Tower에 들렸다. 236m높이의 타워에서 내려다 본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But!!

난 극심한 고소공포증이있어서 비명만 지르다가 내려왔다 [지금 생각해도 그 아찔함이란.. 덜덜덜...]

그러한 슬픈 이유로 멋진 광경을 사진에 담지 못함... OTL [이와같은 상황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