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뉴욕에서 산물건-_-// 자유의 여신상을 수정구슬속에 넣어놓고 바닥엔 테엽을 돌리면 흘러나오는 묘한 멜로디까지-_-ㅋㅋ 여기 나오는 멜로디 제목아는 사람은 알려주시면 감사ㅜ_ㅜ 내가 샀지만 완죤 만족ㅜ_ㅜ!!! 뉴욕에서 산거라곤 이거랑 열쇠고리 2개뿐.
비싸서 않샀다-_- [말보로가격으로 비교했을때 뉴욕은 7불, 버지니아는 2.4불 정도?]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 -_-ㅋ 이름이 인상깊었다-_-ㅋ 오헤어~오헤어~ㅋ 지하철 지나가는거 나오게 사진 찍느라고 긴장했던 순간이 생각난다.
총 12일 동안을 미국에 있었다. 처음 시카고에 도착했을때는 38시간짜리 하루를 살았고 한국으로 돌아올땐 10시간짜리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ㅋ 3~4시간짜리 시차는 시차축에도 못끼는 거였구나..
이번 여행으로 영어의 필요성을 매~~우 절실하게 깨달았고, 그 다음으론 내가 매우 작다는걸 깨달았다. [키도 그렇고, 이런저런면에서도..]
여러면에서 반성~ 반성~ 반성.. 지금까지의 여행과 비교해서 더욱 넓은 세상...
원문 링크 : 【미국여행기ː다시 한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