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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아끼는 아이들

 내가 좀 아끼는 아이들

내가 그동안 산 앨범이 30장 좀 넘는데.. 특히 중심에 자리잡고있는 신화앨범들..

좌우로 짤린 앨범들도 애정함 ㅋㅋ 이제보니 여자가수들의 앨범이랑 POP은 다 짤렸네 ㅋㅋㅋ 크리스틴이 사준 열쇠고리. 뉴욕에서 산 열쇠고리.

하버드에서 산 열쇠고리. 태현언니가 사준 샌프란열쇠고리.

시카고에서 산 스펀지밥열쇠고리.. [앗, 유키가사준건 안찍었다;;] 참 예쁜 열쇠고리들..

근데 아파트를 카드랑 비밀번호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닥 쓸모는 없다는거 =_=;; 이녀석들은 블로그에 이미 2~3번 등장했었음. 앗!

산타엔젤 자빠졌다아아~ 이중에 젤 아끼는건 뉴욕에서 산 워터볼이랄까.. 흠..

그러고보니 α350도 아끼고 노트북, PSP, 폴라로이드카메라랑 앨범, 만화책 등등 ..... 이런..

온통 아끼는거 투성이네 ㅋㅋ 아참, 네이버는 별로 아끼지 않음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