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로마다!!!!
라고 좋아하자마자 도착한 곳은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인 바티칸~ 바티칸박물관은 시간과 때에 따라서 최대 7시간도 기다렸다 들어간적도 있었다는말을 들었는데 우리는 여기에 섦. 딱 코너에서부터 1시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가게되었다.
솔방울정원에 도착해서 솔방울에 대해서 설명듣는데 ..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천체 속의 천체" 어!!
저거!!! 뉴욕여행 할 때 본것같어?!
라고 생각했는데 맞다네. 천치창조와 최후의 심판 등 설명 듣고 바티칸 박물관 내부로 이동 우와아아아~ 대리석 중에서 제일 비싸다는 붉은 빛 대리석 여기서부터 감탄의 연속이라..
입을 못 다물었음. 진짜 대박 ㅠㅠ 바티칸박물관보고 시스티나예배당둘러봄// 시스티나예배당에선 사진촬영 금지였지만...
음... 으음.. ?
암튼 벽화와 천장화는 최고. 천지창조를 눈으로 직접 봤구나 내가..
성 베드로성당에서 봐야할 첫번째..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성모마리아 몸에 미켈란젤로의 이름이 세겨져있다고 들어서 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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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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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로마바티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