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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유럽여행ː스위스】뮤렌, 빈사의 사자상

 【14' 유럽여행ː스위스】뮤렌, 빈사의 사자상

알프스 영봉중의 하나인 뮤렌~ 버스에서 내리니 옆으로 폭포가 보여서 찰칵. 스위스의 9월은 서울보다 따뜻하다.

프랑스가 제일 추웠어.. 후덜덜한 케이블카..

만년설도 처음엔 우와~하지만 계속보다보면 그저 눈일 뿐.. 기차제일 앞에앉았는데 외국인이 창문내려간다고 해서 내렸더니 더 기분 좋아짐.

내려갈때는 안무서웠어. 안봤거든.

이게 호수라구요? 거짓말 루체른으로 와서 본 빈사의 사자상.

왜 제일 먼저 꽃할배가 떠오르는지.. 꽃할배를 너무 열심히 본 듯..

유리미로도 가고 싶었는데 여기서 2분있었나? ㅋㅋ 패키지여행은 정말 사진만 찍고 계속 이동 ..

카펠교사진이 없는게 함정. 동영상으로 찍었으니 캡쳐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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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행 # 유럽-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