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서울 하늘.. 지금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올해는 삿포로간다는 말에 다들 "일보오오온?!!" 이런 분위기였는데 (계속 듣는 나도 진심 스트레스ㅋㅋ) 5월에 아빠 마일리지로 항공권예약과 에어비엔비, 일일투어들 결제까지 마친상태라 욕먹더라도 그냥 가기로 결정했다..
<신치토세공항> 공항 내에서 도라에몽 7개넘게 본 듯ㅎㅎ 역시 도라에몽의 나라 <시로이 코히비토 파크> 유럽갬성.. 정시마다 시계와 건물에서 인형들 나와서 움직이고 멜로디 나온다.
정원 둘러보다가 스탠다드 팩토리 투어로 구매해서 들어갔다. 이거 보고 궁금해서 공항에서 바훔쿠헨 샀는데 맛있다 ㅠㅠ 근데 비쌈ㅋ (¥1200) 가는길마다 고양이 발바닥이 잔뜩 있는데 귀여웡 DIY하는곳도 있고 포토존도있고..
<삿포로 맥주 박물관> 아빠가 10년전 왔던 곳이라며 추억하던 곳 방문 삿포로 클래식 한잔 옥수수먹으러 왔습니다요 <스스키노> 오도리공원에서 좀 쉬면서 돌아다니다가 다루마 가는 길에 니카상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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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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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이코히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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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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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맥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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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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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축제는그냥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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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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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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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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