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폭지 (예류+스펀+스펀폭포+지우펀) 클룩에서 한국어가 가능한 택시투어로 미리 예약했더니 전날 카톡으로 만나는 장소와 일정 등 기사님께 연락이왔다 한국말이 가능하고 친절하셔서 시작은 예류지질공원 어차피 목표는 하트바위 여왕머리바위 액자바위 정도니깐 ㅎㅎ 여왕머리 2 전망대오르니깐 한 눈에 다 볼수있어서 좋음 이날 날이 흐려서 사람이 몹시 적었다 ㅎㅎ 갈림길에서 좌회전하면 하트 직진하면 여왕머리 여왕머리만 줄이 엄청 길다.... ㅠㅠ 택시투어의 장점은 시간에 안쫓기니깐 기다렸다가 사진찍을수 있다는거!
20분 기다려서 사진 찍었다.. 액자바위인데 너무 위로 찍은듯..
사람없을때까지 대기타다 냉큼 찍었다 ㅋㅋㅋ 사자바위? 출구에 있는데 아무도없길래 한 컷 스펀도착하니깐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좌우로 흔들리는 다리를 지나 스펀폭포 보러감 걷는것만 왕복 한시간 걸렸다 ㅋㅋㅋㅋ <스펀폭포> 여행갈때 호수 폭포 이런거 보는거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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