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에 가는길에 지열곡을 들리려고 했는데 월요일 휴무였다... 젠장..
문잠겨있었음 근데 사람들 계속 와 ㅋㅋㅋㅋ 지열곡보고싶었는데... 지열곡에서 흘러나온 물만 보았다 ㅠㅠ 대신 지열곡 지나가면서 타이베이 공립 도서관이랑 공원도 보고..
엄마는 꽃보다할배에서 나왔던 친수이공워로천온천도 들렸다. (수영복 타월 준비하기 40NT$) 근데 더운데 무슨 온천입니까 ㄷㄷㄷ 엄마 기다렸다가 단수이로 이동 엄청눈부셔서 바다 멍하니 보다가 페리타고 빠리로 이동했다 (이지카드 NT$23) 월요일엔 길 텅텅이라 여유있게 걷기 좋았다 앞 뒤로 한국사람들 계속 만나고 ㅋㅋㅋ 빠리 근데 뭐 별거없었음 (웩..
강물 더럽..) 빠리 할머니오징어 타코야끼맛 탱글하고 맛있음 빠리에서 다시 단수이로 갔다가 워런마터우로 이동했다 (60NT$) 빠리에서 바로 워런마터우로 갈수없는고니..
워런마터우 방파제랑 연인의 다리 노을보기 최고의 장소다 ㅠㅠ 단수이대왕카스테라.. 카스테라 좋아해서 꼭 들렸는데 따뜻하고 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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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곡은월요일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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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8' 대만여행ː단수이】 베이터우 단수이 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