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예능의 꿀잼 포인트를 짚어주는 포티입니다.
여러분, 그 소식 들으셨나요? 연예계의 영원한 자유 영혼일 것 같았던 지상렬(56) 님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할 기세입니다.
오늘(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 신보람 님과 동반 출연해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MC 은지원마저 "이 투샷을 볼 줄이야"라며 놀라워한 그 현장, 핵심만 모았습니다. 1. 16살 차이?
"자기야" 호칭에 스튜디오 초토화 오늘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두 사람의 **'투샷'**이었습니다. 지상렬의 여자친구 신보람 님은 방송이 낯설 법도 한데, 지상렬을 향해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냈습니다.
나이 차이: 무려 16살. (지상렬의 유머 감각과 다정함이 통했나 봅니다.)
분위기: 그동안 거친 입담을 자랑하던 지상렬 님이 여자친구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어버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