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열렸던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참가 후, 바로 다음날인 6월 2일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 하프코스에 참가했어요 살인적인 스케줄입니다... 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스케줄 이렇게 짜버린 과거의 나를 원망합니다 대회 일주일 전 배송된 안내책자와 기념품 입니다.
이제보니 특이 복장상도 있었네요. 특이 복장상 시상품이 후덜덜합니다.
뛰면서 지렁이? 자벌레?
모양의 기차처럼 열댓명이 나란히 뛰는 걸 봤는데.. 특이 복장상 1등팀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는 출발시간이 아침일찍 7시 30분에 시작되었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해가 뜨기전에 빨리 출발하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햇빛 아래서 뛰는 것도 곤욕이지만, 온도가 올라갈 수록 러닝 속도가 잘 나지 않습니다.. 하프코스는 2개의 반환점이 있었어요.
평화의광장을 출발해서 평화 잔디광장, 난지 자전거길 등을 뛰었습니다. 흙바닥이 있는 코스가 많이 있어서 흙이 많이 날렸지만 나무가 많이 자라 있어서 햇빛을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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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평화의광장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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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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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변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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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
원문 링크 : 제21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 참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