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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8-3] 하루종일 울렁거리는 컨디션

 [8-2 ~ 8-3] 하루종일 울렁거리는 컨디션

이번 한 주도 이렇게 마무리를 집 가는길에 열심히 써볼까? 이번 한 주는 새로운 커피집에서️ 점심에 휘님이랑 회사 근처 커피집!

여기 공간도 공간인데, 커피가 꽤나 맛있네요? 사실…이 일기 쓰다가 며칠째 깜빡 여기가 어디지 (두리번 두리번) 요즘 내가 자주 마시는..c 스트레스 케어 쉼^_^ 이거라도 마셔야..스트레스가 풀려 양치하다가 찰칵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지 나의 피부가 뒤집어질줄은 엄마가 보쌈해 주셔서 퇴근 후 챱챱 보쌈 을매나 맛있게요 필테 가려고 금요일에 다 챙겨서 나왔는데..

일 하다보니 8시 그래서 이 상태 그대로 집으로 레고 그리고 이 둘 중에 뭔가 있어 ㅋㅋㅋ 일단 엄마가 현백 지하에 모찌 들어왔다해서 예전 홍만당을 상상하며 먹었는데 역시 홍만당 승! 그리고 무화과 먹었는데… 음 음 음 네 저는 여기까지요 월요일 출근..이때부터 심상치 않았다 ㅋㅋㅋ 나의 피부가 언니네로 가기 때문에 월요일에 데리러 와줌..c 너무 쏘 큐리 언니랑 롯마에서 고기 샤핑 여기서 얼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