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전/후 온도차는 크지만 일기를 안 쓸수 없기때문에… 일기를 쓰면서 대부분이 회사생활을 쓸 수 밖에 없는데… 인간은 태어나 언제쯤 하고싶은 걸 할까? 분명 누군가는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고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벽부터 지하철을 타고 출근길에 오르는 걸 봤을 때는 아닐 것이다.
이런 말만 들으니 화가나서 그런가보다. 민지님이 주신 프레젠또 리치 젤리 나 좋아하네… 아침부터 비와서 빡침이 느껴지는 사진 한장 레이브 자켓 넘나 예쁜것… 삿포로 가서도 널 입어주겠으 유빈님이 복귀/추석기념으로 주신 마카롱 캬하 이거 너무 맛있어서 찾아봄… 연휴 마지막날 달달하게 보냈다.
추석연휴 마지막 퇴근 넵 퇴근하고 삼겹이 먹으러 갔고요. 후하 진짜 맛있었음 2차는 포차로 떡볶이 먹으러… WOW 이 떡볶이도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람 연휴 첫날은 춘식이랑 보내야지 엄마 아빠랑 김포 현대 아울렛~ 운전 뭐 별거 아니네…(땀 주룩) 엄마가 옷 사주고..cccccc 갑분 저녁에 엄마랑 영화보러 갔는데...
원문 링크 : [9-4~9-5] 응급실로 시작한 추석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