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포스팅히고 임시저장했다 올리네요. 늦게 매실청을 담갔어요.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못담고 있는데 친정어머니의 매실청을 안 담았으면 집에서 키우는 매실과 개복숭아를 매실청담그라고 해서 가져와서 몇칠을 걸려서 만들었어요.깨끗이 여러번 씻어서 수분을 말린후 분리작업 많긴 하네요~ 익어서 황매실이 되었네요. 향은 좋네요.
바늘이나 이쑤시개로. 꼭지제거하고~ 상한건도 이렇게 많이 나오고~~ 뜨거운 물로 소독한병에 설탕과 1:1로 켜켜이 담으면 끝 기존에 매년 항상10kg을 담는데 그외 용기가 없어서 김치통에 담았어요.
두통이 더 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처음으로 개복숭아를 담았어요 .
알아보니 개복숭아는 기관지..........
봄에 하는 행사 ~매실청과 개복숭아청 담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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