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슴도치 모래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몇달 있다 딸이 고슴도치 카페에서 모래를 닮은 아이를 분양받아 데려왔어요. 사진으로 보고 분양받은건데 실제로 보니 크기가 작네요. 8개월이면 다 큰건데~ 오늘의 주인공은 .........
이 아이~ 는 아니고요. 저기 엉금엉금 도망가는 저~아이입니다.
"저 말인가요?" 이불속으로 쏙~~ 강금 당했어요.
사실 입양 당시 키우신 전 주인은 오픈되게 키우셔서 처음에 그렇게 키웠는데 고슴도치가 야행성이라 밤마다 고슴도치가 배가 고픈가? 큰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다며 잠을 설쳐서 결국은~~ 이건 옛날에 고슴도치 키워던 곳인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찿아보니 모양이 다르던데 여유되면 구매해야겠..........
고슴도치 입양한지 1년됐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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