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30.목요일 삼성서울병원세서 부족한 약을 받으러 갔다 왔어요. 씬지록신 약이 부족해서 병원에 갔다왔어요.
사실은 일년에 한번 병원 가는 날이 봄에 내방 예약되어 있었는데 삼성서울병원에 코로나 환자가 있어서 퍼져서 안 갔네요. 약은 아직 충분히 남아 있어서 먹고 있었는데 주치의 선생님일정이 바빠서 진료예약이 9월달 그동안 부족한 한달정도 먹을 약처방을 받으러 갔다 왔다네요.다른 의사 선생님한테요.
본관 입구에서부터 분주 젊은 분은 QR코드 잘 하지만 모르시는 어르신분들이 많고 핸드폰이 익숙지 않으니 당연하지요. 발걸음이 무겁다.
병원,약값이 전에 비해서 비싸졌네요. 이유는 아마도 중증환자 혜택을 안받아서..........
갑상선암 수술후 5년째 병원 진료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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