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020년 겨울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더 추위가 더 칼바람이 되어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비대면으로 모임의 만남도 적고 몸 뿐만 아닌 마음까지 얼어 붓게 합니다.
인파가 적어 거리가 썰렁하고 비둘기와 나무만 도시의 거리를 지키고 있네요. 겨울이면 나무들이 동파와 해충보호를 위해 짚으로 겨울 옷을 입었었죠 그런데 이제 나무들이 새로운 겨울옷을 입었네요.
어떤 옷인가 하면 알록달록 색상의 뜨개질한 겨울 옷이 예쁘다 하고 감탄이 나와서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혹시 '얀바밍(Yarn bombing)을 아시나요?'
우리말로 "실 폭탄"이며 어릴적 어머님들은 뜨개실을 동그랗게 감아서 뜨개질을 했는데 그 실 폭탄을 의미하는듯 하지 않나..........
거리예술 뜨개질 얀바밍/의정부 행복로 겨울풍경/의정부가볼만한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