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나의 일상•생각을 적어보는 날이다. 이번주에는 집안 곳곳을 좀 더 세심하게 정리하기도 했고 이번주 나의 생각이나 감정들은 어떠했는지 나의 몸은 어떤지도 살펴보는 한 주 였던 것 같다.
이번주에는 1박2일로 충남 보령 무창포로 바다여행도 다녀왔는데 아직 너무 조용할정도로 사람이 없어 자연으로부터 가장 편안한 소리도 선물을 받게된 너무 감사한 한 주였다. 평소, 비우기를 잘해야 더 자유롭고 더 유연해지고 더 성장하고 복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나이다.
물건도 몸도 마음과 정신도 삶 자체가 비우기를 잘해야 복 됨으로 채워진다고 생각하기에 …, 집에 잘 사용하지않는 오래된 물건을 보관하는 일이 없다. 나는 ‘나중에 필요할까봐~’를 생각하지않는다.
물건은 지금 필요없다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편이다. 그런데 오래되었는데도 못버리는게 딱 2가지가 있다.
민간자격증인 POP자격증을 취득하고 캘리그라피를 배우던 중 하던 일이 밤을 새야 할 정도로 바쁜시기가 와서 잠시 미루었다가 결국 지금...
원문 링크 : 비우기를 잘해야 더 자유롭고 더 유연해지고 더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