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5로 22 A동 101호 나는 소바를 좋아해서 여기저기 소바를 먹으러도 많이 다녀봤고, 집에서도 자주 만들어 먹는 소바매니아다. 그러다보니 와이프가 어디서 알아왔는지 몰라도 용인 동백에 '하루'라는 소바 맛집이 있다더라 했는데, 드디어 가봤다.
우선 우리는 저녁시간이 살짝 지난 7시 40분정도 가게에 도착할 것 같아서 7시쯤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갔다. '하루'는 동백문월드 라는 상가에 있었고 상가에 지하주차장이 나름 널찍하게 있어서 주차는 편하게 이용했다.
가게 전면은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 메뉴판의 첫장에 이런 문구가 적혀져있어서 내가 면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과연 내 기대치를 만족시켰을지...???
우선 소바 단품메뉴는 위와 같이 준비되어 있다. 가격을 보니 다른 가게의 두배를 상회하는 가격을 보여주며 맛에 대한 기대치는 더 높아졌다.
메뉴 좌측에 표시되어있는 메뉴가 보통 대표메뉴이거나 핫한메뉴라고 생각해서 첫 방문이기도 하고 실패하기 싫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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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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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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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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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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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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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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