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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이새봄, 화장품 개발자 7년차의 소확행

 '아무튼 출근' 이새봄, 화장품 개발자 7년차의 소확행

‘아무튼 출근!’에 화장품 개발자 이새봄이 찾아왔다. 4일 방송된 ‘아무튼 출근!’

에 화장품 개발자 이새봄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새봄은 이날 자동차 연구원 박세훈이 스킨케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저렇게 화장품을 바르시면 안 된다.”며 놀라기도 했다.

이새봄은 “저는 대학교 때부터 화장품을 좋아했다. 찐 코덕(코스메틱 덕후)이다.

처음부터 화장품 회사에 오고 싶어서 대학 때부터 관련 서포터즈를 다 찾아서 했다.”며 “저는 정말 덕업일치다.”라고 자랑했다. 이새봄은 “화장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했다.

이날 이새봄은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했다. 이새봄은 “3단 트레이와 서랍, 그리고 화장품들이 이렇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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