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철 “‘장례식 먹방’ 사건으로 마약 의심 받아”…노현희 “기절하는 줄... 이어 "'장례식 먹방' 사건 터졌잖아.
신격호 회장 기리러 갔는데 그게 뉴스에 까지 나왔다"고 말했다. 노현희는 "(뉴스에 나온 것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김학철은 "중학교 동문들한테 전화가 왔다. '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학철 "'장례식 먹방' 사건으로 마약 의심 받아"..노현희 "기절...
대한 퀴즈를 맞춘 후 김학철은 "동문들에게 전화 온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례식 먹방' 사건 터졌잖아.
신격호 회장 기리러 갔는..........